MascotCapsule Developer Network

프레스 릴리스

2010년 8월 12일
주식회사 에이치아이

에이치아이, 한국 옴니텔사와 한국/중국으로의 3D 모바일 컨텐츠 전개를 향한
공동 협약(MOU) 체결

주식회사 에이치아이(본사: 도교코 메구로구, 대표이사역 사장겸 CEO: 가와바타 가즈오, 이하, 에이치아이)는 한국의 모바일 방송사업과 스마트폰향 컨텐츠 개발을 하는 Omnitel,Inc.(본사: 한국 서울, 대표: 김경선(Kim Kyung Sun), 이하, 옴니텔)과 일/한/중의 모바일 시장에 3D렌더링 엔진「마스코트캡슐(MascotCapsule®)」 및 3D게임 컨텐츠의 전략적인 전개를 향해 양사가 협력하는 공동협약(MOU)을 체결한 것을 금일 발표하였습니다.



왼쪽: 옴니텔 대표 김경선, 오른쪽: 에이치아이 대표 가와바타 가즈오

본 계약에 의해 양사는 현재 한국과 중국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스마트폰향의 하이퀄리티 3D 컨텐츠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 모바일 3D컨텐츠 개발에 있어서 많은 실적을 가진 에이치아이의 기술과 세계에서 최초로 상용화를 실현한 모바일 방송 서비스에 의한 옴니텔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전략적인 3D컨텐츠 전개를 위해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옴니텔 대표 김경선씨는 「이번 에이치아이와의 계약은 3D 컨텐츠가 중국에 전략적으로 진전하는 계기가 되어, 향후 수요가 높아지는 3D 입체영상까지 포괄적으로 포함하여 옴니텔 및 당사의 자회사(옴니텔차이나)의 성장동력으로 전개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에이치아이의 대표이사역 사장겸 CEO 가와바타 가즈오씨는 「옴니텔과의 협력으로 자사의 3D렌더링 엔진“마스코트캡슐”을 이용한 퀄리티 높은 3D컨텐츠가 한국/중국으로 보급하는 것에 의해 컨텐츠 산업의 발전에 공헌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옴니텔에 대해서 ]
옴니텔은 1998년에 설립되어 세계에서 최초로 이동통신환경에 「방송」의 개념을 도입한 모바일 방송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2002년에는 모바일 업계 최초로 한국의 증권시장 “kosdaq”에 상장되었으며, 휴대전화 사업자에 다수의 모바일향 어플, 게임, 컨텐츠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 몽골, 알제리, 인도네시아 등에서 해외사업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www.omnitel.co.kr



* MascotCapsule은 에이치아이의 일본에 있어서의 등록상표입니다.
* 기타 회사명 및 상품명은 각 사의 상표 혹은 등록상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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