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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4일
주식회사 에이치아이
에이치아이, 한국 비투소프트(Vitusoft)사와 모바일 및 스마트폰 게임 개발 공동
협약(MOU) 체결
—한일, 북미, 유럽 등 전세계를 향한 3D 모바일 게임을 양사가 공동으로 개발, 전개를 계획—
주식회사 에이치아이(본사: 도쿄도 메구로구, 대표이사역 사장겸 CEO: 가와바타 가즈오, 이하, 에이치아이)는 한국의 컨텐츠 개발회사 Vitusoft.Inc (본사: 서울, 대표이사: 정 병기(Jeong Byung Ki), 이하, 비투소프트)와 전세계 모바일 및 스마트폰향 3D게임의 연구개발과 시장 공략에 대해 양사가 협력하는 공동 협약(MOU)을 체결한 것을, 금일 발표하였습니다.
본건에 의해 양사는 에이치아이의 3D 렌더링 엔진「마스코트 캡슐(MascotCapsule®)」과 비투소프트의 모바일 3D 물리엔진「DMM엔진(Dream Monster Mobile Engine)」(*1)에 관해서 쌍방이 응용 개발할 수 있도록 서로 지원하는 등, 양쪽 사업영역에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여 게임 및 어플리케이션의 공동 개발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스마트폰 게임 시장이 퍼지고 있는 일본이나 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북미, 유럽 등으로 양사가 공동으로 컨텐츠 수출을 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전부터 마스코트 캡슐을 이용해서 개발을 하고 있던 비투소프트의 컨텐츠 중에서도 특히 한국의 국민적 오락인 당구를 모바일향 3D게임화한 「허슬 빌리아드(Hustle-Billiards)」는 한국의 휴대전화 사업자 SK텔레콤에서 2010년 1월에 서비스를 시작하여, 시장에서 절대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것에 의해 2010년 4월에는 KT와 LG텔레콤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하여 한국의 3대 휴대전화 사업자 전부 서비스 제공을 실현한 것이 계기가 되어 이번 계약 체결에 이르렀습니다.
본건에 대해서 비투소프트의 대표이사 정병기씨는 「이번 에이치아이와의 공동 협약 체결은 한일만이 아니라 전세계의 모바일 및 스마트폰향 어플리케이션 업계에 보다 참신한 컨텐츠를 창출하는 큰 계기가 될 것이다. 협약 체결의 최초의 성과는 2010년 10월에 모바일과 스마트폰(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단말 등)향으로 판매 개시 예정인 3D 골프 게임「허슬 골프(Hustle-Golf)」(가칭)에서 보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에이치아이의 대표이사역 사장겸 CEO 가와바타 가즈오씨는 「현재 한국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3D게임 “허슬 빌리아드”의 기술력을 높게 평가하며, 서로의 발전에 기여한다고 확신하는 것으로 이번 공동 협약 체결에 이르렀습니다. 향후에도 비투소프트가 독창적으로 다양한 게임 컨텐츠를 개발할 수 있도록 3D 관련의 응용 기술 및 노하우를 제공하여 적극적으로 협력해 갈 것입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1 DMM엔진(Dream Monster Mobile Engine)
가상의 3D공간 안에서 복수의 오브젝트 무게와 마찰에 대한 상호 작용을 물리법칙으로 계산하여 현실과 똑같은 작용이 되도록 구현화한 소프트웨어.
* iPhone, iPod, iPad는 북미 및 다른 나라에서 등록된 Apple Inc.의 상표입니다.
* MascotCapsule은 에이치아이의 일본에 있어서의 등록상표입니다.
* 기타 회사명 및 상품명은 각사의 상표 혹은 등록상표입니다.
[ 비투소프트에 관해서 ]
비투소프트는 2008년 6월에 설립된 온라인 및 모바일게임 개발 회사입니다. 현재 개발중인 온라인 게임은 세계대전을 모티브로 한 RTS(리얼타임 시뮬레이션) 웹온라인게임 “20세기 대전” 과 Full 3D MMORPG 웹게임 “Vitu On-Line”입니다. 모바일게임으로는 현재 “Full 3D Hustle-Billiards”를 한국 SKT, KT, LGT에서 서비스 중이며, 7월에는 iPhone, iPod, iPad에 서비스할 예정입니다. 덧붙여서 2010년 가을에는 “FULL 3D Hustle-Golf”를 서비스하기 위해 현재 개발 중입니다.
비투소프트는 온라인, 웹, 모바일, 스마트폰 게임 등 콘솔게임의 모든 플랫폼의 유저가 하나의 게임을 네트워크로 함께 즐기는 세상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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